'튀르키예 복귀' 오현규, 환상 헤더 막혔다 '90분 침묵'…'추가시간 결승골 헌납' 베식타시, 페네르바체에 0-1 극장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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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2:1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3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튀르키예로 돌아간 오현규(25)가 골 사냥에 실패했다.
베식타시는 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8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3연승이 무산된 베식타시는 승점 52(15승7무6패)로 4위에 자리했다. 페네르바체는 승점 63(18승9무1패)로 2위에 위치했다.
| 오현규가 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8라운드 경기 전 볼을 몰며 몸을 풀고 있다. /사진=베식타시 공식 SNS 갈무리 |
베식타시는 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그 28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3연승이 무산된 베식타시는 승점 52(15승7무6패)로 4위에 자리했다. 페네르바체는 승점 63(18승9무1패)로 2위에 위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