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오세훈, 킥오프 7초 만에 골맛…J1리그 최단시간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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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1:00
페널티킥 추가 골로 나가사키전 3-0 완승 이끌어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후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새로 섰다.
오세훈은 5일 오후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 V-파렌 나가사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킥 오프 휘슬이 울린 후 7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