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생리 중 아니야?" '동갑' 손흥민과 비교가 실례다…네이마르, 심판에게 여성 비하 발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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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네이마르가 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 'uol'은3일(한국시간) "산토스가 헤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직후 나온 네이마르의 발언이 단순한 스포츠 경기장을 넘어 브라질 스포츠 중재 재판소까지 갈 것으로 보인다. 성차별적인 성격으로 간주되는 그의 발언은 브라질 스포츠 정의법에 근거한 기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산토스는 3일에 열린브라질 세리에 A 9라운드에서 헤무에2-0 완승을 거뒀다. 네이마르 역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도움 1개를 적립해 기분 좋은 승리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후반 막판에 항의하다가 네이마르가 옐로카드를 받으면서 심판에 대한 불만이 커졌다. 네이마르 입장에서는 계속되는 상대의 반칙에 대해 항의의 목소리를 낸 것인데 경고를 받아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