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패했던 가나 대표팀 감독 경질, 월드컵 앞두고 초강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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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8:35
[뉴스엔 김재민 기자]
가나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대표팀 사령탑을 바꾼다.
가나 축구협회는 3월 3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토 아토 국가대표팀 감독과 즉시 결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약 2개월 앞둔 시점에 감독을 교체한 것이다.
최근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다. 가나는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I조에서 8승 1무 1패 승점 25점으로 조 1위에 올라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지만, 이후 친선 경기에서 4연패를 기록했다.
가나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대표팀 사령탑을 바꾼다.
가나 축구협회는 3월 3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토 아토 국가대표팀 감독과 즉시 결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약 2개월 앞둔 시점에 감독을 교체한 것이다.
최근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다. 가나는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I조에서 8승 1무 1패 승점 25점으로 조 1위에 올라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지만, 이후 친선 경기에서 4연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