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0-4 대패' 손흥민 "선수들도 많이 느꼈을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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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1:4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코트디부아르전 대패에 고개를 숙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1948년 8월2일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5-3 승)을 통해 처음 A매치를 치른 한국은 이날 코트디부아르전이 1000번째 A매치였으나, 굴욕을 맛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1948년 8월2일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5-3 승)을 통해 처음 A매치를 치른 한국은 이날 코트디부아르전이 1000번째 A매치였으나, 굴욕을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