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맨유 효과→나폴리 에이스' 호일룬, 아모림 저격…"맨유에선 모든 게 끝난 것 같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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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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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룬은 2023년 아탈란타(세리에A)에서 7200만파운드 거액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며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첫 시즌 16골을 터트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두 번째 시즌에는 52경기 출전 10골에 그치며 고전했다.
호일룬는 현재 나폴리에서 임대로 이번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지난 여름, 맨유 주 전력에서 제외댔다.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전 아모림 감독에 의해 밀려났기 때문이다. 무대를 이탈리아로 옮긴 현재 그는 자신을 최대한 활용할 줄 아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지휘 아래 나폴리에서 부활했다. 호일룬은 래시포드(바르셀로나), 안토니(베티스) 등과 함께 맨유를 떠나서 경기력이 회복한 선수 중 한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