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손흥민 7번 선택했어?" 의문에 '직접' 답변 "SON처럼 내 역사 만들겠다" 외쳤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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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0:40
손흥민의 등번호를 달고 자신의 역사를 만들고 싶다고 외쳤던 사비 시몬스가 입단 1시즌 만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수도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5일(한국시간) “시몬스는 오는 여름 토트넘을 떠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시몬스의 꿈은 다시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 것이다. 토트넘은 지금 강등 위기다. 시몬스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비판의 대상이 됐다”며 “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출신이다. 강등 위기에 있는 토트넘 대신 다른 팀 이적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알렸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5일(한국시간) “시몬스는 오는 여름 토트넘을 떠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시몬스의 꿈은 다시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 것이다. 토트넘은 지금 강등 위기다. 시몬스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비판의 대상이 됐다”며 “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출신이다. 강등 위기에 있는 토트넘 대신 다른 팀 이적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