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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선 상자에 갇힌 기분" 덴마크 공격수, '나폴리서 부활'…"헤드라인과 함께 살아가야" > 스포츠뉴스

"맨유에선 상자에 갇힌 기분" 덴마크 공격수, '나폴리서 부활'…"헤드라인과 함께 살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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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라스무스 호일룬(23)이 후벵 아모림 체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시절을 떠올렸다.

영국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호일룬이 덴마크 'TV2'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에서의 마지막은 마치 작은 상자 안에 갇힌 기분이었다"며 "이대로라면 내게 주어질 축구는 많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맨유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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