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에 닥친 악재…투도르 감독, 부친상 비보까지 겹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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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8:5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이고르 투도르(48)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토트넘 구단은 2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구단 구성원 모두가 투도르 감독의 부친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발표했다.
투도르 감독은 지난 22일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팀을 지휘했다. 하지만 0-3 패배로 경기가 끝난 직후 부친의 갑작스러운 부고를 접했고, 이에 따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한 채 급히 자리를 떴다.
토트넘 구단은 2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구단 구성원 모두가 투도르 감독의 부친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투도르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발표했다.
투도르 감독은 지난 22일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팀을 지휘했다. 하지만 0-3 패배로 경기가 끝난 직후 부친의 갑작스러운 부고를 접했고, 이에 따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한 채 급히 자리를 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