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9년 동행 마무리하는 살라흐 "안타깝게도 결국 그 날이 왔다"
스포츠뉴스
0
134
03.25 08:10
‘이집트 왕자’ 무함마드 살라흐(33)가 리버풀과의 9년 동행을 마무리한다.
살라흐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리버풀과의 작별을 알렸다. 살라흐는 “안타깝게도 결국 그날이 왔다 이것은 내 작별 인사의 첫 번째 부분”이라며 “나는 이번 시즌이 끝나는 대로 리버풀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구단도 홈페이지에 “살라흐는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라면서 “살라흐는 리버풀에서 보낸 9년 동안의 놀라운 장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살라흐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리버풀과의 작별을 알렸다. 살라흐는 “안타깝게도 결국 그날이 왔다 이것은 내 작별 인사의 첫 번째 부분”이라며 “나는 이번 시즌이 끝나는 대로 리버풀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구단도 홈페이지에 “살라흐는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라면서 “살라흐는 리버풀에서 보낸 9년 동안의 놀라운 장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