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월드컵 끝나고 MLS 올랜도 입단…손흥민과 격돌
스포츠뉴스
0
185
03.24 09:2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3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올여름부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뛴다.
24일(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그리즈만은 MLS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 매체는 "그리즈만이 올랜도와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한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지난 23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마치고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올랜도로 갔다"고 설명했다.
24일(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그리즈만은 MLS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 매체는 "그리즈만이 올랜도와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한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지난 23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마치고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올랜도로 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