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한숨 돌렸나' 아킬레스건 밟힌 LEE→"심각하지 않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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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4:15
PSG 이강인(왼쪽)이 지난 22일 니스와의 원정경기 중 멘데스의 선제골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PSG SNS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소속팀서 아킬레스건을 밟히며 다쳤으나, 상태가 심각하지 않을 것이란 현지 매체의 주장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엥은 23일(한국시간) 최근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소집된 PSG 선수들의 부상 상황에 대해 조명하며, 이강인의 소식을 담았다.
이강인은 지난 22일 니스와의 2025~26 리그1 원정경기 중 왼 아킬레스건 부위를 밟혀 쓰러졌다. 당시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시미예가 무리하게 발을 뻗다 그의 발을 밟은 것이다. 이강인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끝에 그라운드를 떠났고, 은다이시미예는 퇴장당했다. 팀은 4-0으로 완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