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년 만의 최저 승점, 49년 만의 강등 위기…토트넘의 냉혹한 현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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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2:0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이라는 냉혹한 현실에 직면했다. 111년 만의 최저 승점과 함께 49년 만의 강등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토트넘은 2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45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고르 헤수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전 모건 깁스화이트와 타이워 아워니이에게 연속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이에 따라 토트넘은 승점 30점에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16위 노팅엄(승점 32)에 밀려 17위로 추락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차는 이제 1점이다. 남은 7경기에서 분위기를 바꾸지 못한다면 챔피언십(2부) 강등이다.
토트넘은 2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45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고르 헤수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전 모건 깁스화이트와 타이워 아워니이에게 연속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이에 따라 토트넘은 승점 30점에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16위 노팅엄(승점 32)에 밀려 17위로 추락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차는 이제 1점이다. 남은 7경기에서 분위기를 바꾸지 못한다면 챔피언십(2부) 강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