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장점 다 죽였다, 최악의 전술…LA FC 팬심 끝내 폭발 "멍청한 감독, 고집까지 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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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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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손흥민이 이날 경기에서 오랜만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최근까지 손흥민을 스트라이커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해왔다. 포지션에 상관없이 손흥민은 개막 이후 득점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