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나와' OGFC 만날 수원 레전드, 서정원 데니스 마토 등 총출동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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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9:5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수원 삼성 레전드들이 OGFC와의 맞대결에 총출동한다.
'비카인드'는 3월 23일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고 전했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이 결성한 팀으로, 오는 4월 1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팀과 첫 대결을 벌인다.
수원 삼성 레전드들이 OGFC와의 맞대결에 총출동한다.
'비카인드'는 3월 23일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고 전했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이 결성한 팀으로, 오는 4월 1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팀과 첫 대결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