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니스전서 발목 부상 의심…대표팀 합류 직전 변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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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9:20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A매치 소집을 앞둔 마지막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을 맞았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교체되기 직전 거친 태클에 쓰러졌다. 후반 14분 패스를 내준 뒤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밟히며 강한 충격을 받았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교체되기 직전 거친 태클에 쓰러졌다. 후반 14분 패스를 내준 뒤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밟히며 강한 충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