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비상!' 英 PL '한국인 전멸' 초유의 사태 터진다 "HWANG의 울버햄튼 경력은 이제 끝났다"…
스포츠뉴스
0
235
03.21 17:00
다음 시즌(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PL) 무대에서 한국인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최근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강등이 유력하다. 리그 31경기 3승·8무·20패 승점 24점으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강등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17위까지 올라가야 한다. 남은 7경기 안에 해당 순위에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9점)를 따라잡는 건 기적이 필요하다.
울버햄튼이 부진해지자 선수단도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에이스 황희찬도 마찬가지다.
최근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강등이 유력하다. 리그 31경기 3승·8무·20패 승점 24점으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강등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17위까지 올라가야 한다. 남은 7경기 안에 해당 순위에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9점)를 따라잡는 건 기적이 필요하다.
울버햄튼이 부진해지자 선수단도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에이스 황희찬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