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꼬리표 벗고 싶나…아놀드, 네이마르 대신 살라 택했다 "네이마르 잘하지만 그래도 살라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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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16:25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네이마르와 모하메드 살라를 비교하며 전 동료에게 더 높은 평가를 내렸다.
리버풀 유스 출신인 아놀드는 1998년생 라이트백으로, 오랜 기간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2004년 리버풀 유스에 입단한 그는 1군까지 성장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아놀드는 앤디 로버트슨과 함께 양 측면을 책임지며 리버풀 전성기의 중심에 섰다. 프리미어리그(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FA컵 등 주요 대회 우승을 모두 경험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