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가마다, 일본은 신났다···C.팰리스 사상 첫 UECL 8강행 이끈 결승골 어시스트 '평점 7.7'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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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0:55
일본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30·크리스털팰리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8강행을 이끄는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가마다는 20일 키프로스 AEK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UECL 16강 2차전에서 라르나카를 맞아 1-1로 맞선 연장 전반 10분 이스마일라 사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홈에서 열린 16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크리스털 팰리스는 사르의 골을 앞세워 2-1로 이겨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르는 전반 13분 선제골에 이어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로써 크리스털 팰리스는 창단 후 첫 UECL 8강에 진출했다.
가마다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로 나서 연장까지 120분간 맹활약했다. 가마다는 패스성공률 92%(92/101)에 5번의 기회 창출과 14차례 파이널서드 진입 패스로 공격을 이끌었다. 연장까지 풀타임 활약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가마다는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로부터 평점 7.7점을 받았다.
가마다는 20일 키프로스 AEK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UECL 16강 2차전에서 라르나카를 맞아 1-1로 맞선 연장 전반 10분 이스마일라 사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홈에서 열린 16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크리스털 팰리스는 사르의 골을 앞세워 2-1로 이겨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르는 전반 13분 선제골에 이어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로써 크리스털 팰리스는 창단 후 첫 UECL 8강에 진출했다.
가마다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로 나서 연장까지 120분간 맹활약했다. 가마다는 패스성공률 92%(92/101)에 5번의 기회 창출과 14차례 파이널서드 진입 패스로 공격을 이끌었다. 연장까지 풀타임 활약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가마다는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로부터 평점 7.7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