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본 신상우호…세대교체 집중하며 AG·월드컵·올림픽 준비
스포츠뉴스
0
215
03.20 05:05
[시드니=AP/뉴시스] 한국 선수들이 8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축구 조별 리그 A조 3차전 호주와 경기를 마친 후 자축하고 있다. 한국은 3-2로 앞서가던 후반 추가 시간 실점해 3-3으로 비기며 A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2026.03.08.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24년 10월 콜린 벨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상우 감독을 선임해 새판을 짰다.
지난해 장장 20년 만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우승을 달성한 신상우호가 역사상 첫 여자 아시안컵 우승을 꿈꾸며 호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