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풀타임…뮌헨, 합계 10-2로 UCL 8강행→레알과 또 격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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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07:45
2025~26 UCL 8강전서 맞붙게 된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 지난 2023~24시즌 대회 4강서 맞붙은 뒤 2년 만의 재대결이다. 당시엔 레알이 합계 4-3으로 뮌헨을 누르고 결승에 오른 뒤 우승까지 차지했다. 사진=UCL SNS
바이에른 뮌헨(독일)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경기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대회 8강행에 기여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UCL 16강 2차전서 아탈란타(이탈리아)를 4-1로 제압했다. 지난 1차전서 6-1 대승을 거뒀던 뮌헨은 합계 10-2라는 넉넉한 격차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 상대는 ‘UCL 강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다.
바이에른 뮌헨(독일)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경기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대회 8강행에 기여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UCL 16강 2차전서 아탈란타(이탈리아)를 4-1로 제압했다. 지난 1차전서 6-1 대승을 거뒀던 뮌헨은 합계 10-2라는 넉넉한 격차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 상대는 ‘UCL 강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