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손흥민, 7경기 연속 무득점 침묵…슈팅 자체가 줄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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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07:05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농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의 골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해보다 심해진 집중 견제에 슈팅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게 우려된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풀타임을 뛰었으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지난해보다 심해진 집중 견제에 슈팅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게 우려된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풀타임을 뛰었으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