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쳐 내는 일본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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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20:10
[시드니=AP/뉴시스] 일본 골키퍼 야마시타 아야카가 18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한국과 경기 중 공을 쳐 내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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