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 달 골 침묵 깰까…오늘 북중미컵 16강 2차전 출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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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05:0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뛰는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한 달 골 침묵을 깰까.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코스타리카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소토에서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1로 비긴 LAFC는 이날 무조건 이겨야 8강에 오른다.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코스타리카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소토에서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1로 비긴 LAFC는 이날 무조건 이겨야 8강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