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극장골' 우니온 베를린, 프라이부르크에 1-0 신승
스포츠뉴스
0
297
03.16 13:0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정우영(27)이 친정팀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6일(한국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8승7무11패(승점 31)를 기록한 우니온 베를린은 리그 9위에 자리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6일(한국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8승7무11패(승점 31)를 기록한 우니온 베를린은 리그 9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