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무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상자 속출→최대 고비 넘을까…캐릭 "쇼-매과이어, 좋은 상황 아니야"
스포츠뉴스
0
402
03.02 23:1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맨유는 오는 5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에서 뉴캐슬과 맞붙는다. 현재 맨유는 승점 51점으로 3위에 올라 있다. 4위 애스턴 빌라와 5위 리버풀이 각각 승점 51점, 48점으로 맨유를 맹추격하고 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래로 7경기에서 6승 1무를 기록하면서 파죽지세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맨유다. 어느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섰다. 아직 10경기가 남았지만, 이 분위기를 유지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