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맨유로 가나 싶었는데…감독이 직접 "처음 듣는 소식인데?"
스포츠뉴스
0
579
02.27 23:30
[인터풋볼=송건 기자] 앤서니 고든의 이적설에 에디 하우 감독이 입을 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하우 감독은 고든이 아스널과 연결되자 그에게 온전히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고든은 에버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 잠재력이 뛰어난 유망주로 사랑받았는데, 팬들을 저버렸다. 2022-23시즌 겨울에 뉴캐슬 이적을 택했다.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2023-24시즌에는 리그에서만 35경기 11골 15도움을 올리며 수준급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