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PSG 새로운 공격수 데려온다…19살 디오만데 영입에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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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얀 디오만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날 이강인 대신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성할 수 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디오만데는 라이프치히를 떠나 PSG행을 원한다. 19살 디오만데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아래에서 뛰길 원한다. PSG 프로젝트를 신뢰하고 있다. 리버풀은 1억 유로(약 1,753억 원)를 제시했는데 라이프치히는 그 이상을 원한다. 라이프치히는 1억 3,000만 유로(약 2,279억 원)는 받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디오만데를 리버풀이 노리지만 PSG행을 더 원한다. PSG와 선수 측은 이미 5년 계약에 합의를 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합류가 유력해 보인다. 이적료가 관건이다. 라이프치히는 1억 3,000만 유로를 원하는데 PSG는 그 정도는 지불할 생각이 없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