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강인, 스페인 매체 조별리그 베스트11에…32강 탈락국 중 유일
스포츠뉴스
0
2299
2시간전
중원에서 고군분투 하는 이강인(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한국의 이강인이 중원에서 공을 드리블 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 끝에 조기 탈락했지만,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은 해외 언론도 인정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일간 마르카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28일(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매체는 자체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베스트11(골드 팀)과 후보 베스트11(실버 팀)을 각각 3-4-3 포메이션에 맞춰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