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를 제외한 전원이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세계적 명문 바이에른 소속 17명 중 홀로 조별리그에서 끝났…
스포츠뉴스
0
2091
1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속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김민재만 32강 무대를 밟지 못했다.
바이에른 소식을 전하는 'Bayern & Germany'는 28일(한국시간) "김민재를 제외한 바이에른 선수 전원이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바이에른은 이번 대회에 대규모 국가대표 선수단을 배출했다. 마누엘 노이어, 요슈아 키미히, 조나단 타 등 독일 대표팀의 핵심 자원들을 비롯해 해리 케인(잉글랜드), 마이클 올리세와 다요 우파메카노(이상 프랑스), 요시프 스타니시치(크로아티아), 콘라트 라이머(오스트리아), 루이스 디아스(콜롬비아), 이토 히로키(일본), 알폰소 데이비스(캐나다) 등이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