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선발 출전'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전반 활약, LAFC 1-0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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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4:35
손흥민(34)이 3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한 LAFC가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올랐다.
LAFC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1골·3도움을 작성한 손흥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6-1로 대승을 따냈던 LAFC는 2차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1-0으로 이겨 1· 2차전 합계 점수 7-1로 넉넉히 앞서 16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LAFC는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과 8강 진출을 다툰다. LAFC는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3연승(정규리그 1승·북중미컵 2승)의 신바람을 냈다.
LAFC는 사흘 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 88분을 뛴 손흥민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웠다. 드니 부앙가와 타일러 보이드를 좌우 날개로 펼친 3-4-3 전술을 가동했다.
LAFC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1골·3도움을 작성한 손흥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6-1로 대승을 따냈던 LAFC는 2차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1-0으로 이겨 1· 2차전 합계 점수 7-1로 넉넉히 앞서 16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LAFC는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과 8강 진출을 다툰다. LAFC는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3연승(정규리그 1승·북중미컵 2승)의 신바람을 냈다.
LAFC는 사흘 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 88분을 뛴 손흥민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웠다. 드니 부앙가와 타일러 보이드를 좌우 날개로 펼친 3-4-3 전술을 가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