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오열! 끝내 조별리그 탈락, 볼 돌리는 중 탄생한 '역대급 명승부'…알제리-오스트리아 3-3 무승부→나란히 32강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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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8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오스트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3차전.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리야드 마레즈./게티이미지코리아
28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오스트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3차전.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라피크 벨갈리./게티이미지코리아
28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오스트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3차전.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라피크 벨갈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역대급 미친 경기를 펼치며 무승부를 거뒀다. 결국 이란은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알제리와 오스트리아는 2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와의 J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