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사상 최초 두번째 도전서도 추락…명예 회복 실패한 홍명보 감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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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1무 2패에 이어 올해 북중미서도 1승 2패로 탈락
심각해진 홍명보 감독
(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심각해진 홍명보 감독(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홍명보 감독(57)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대표팀 사령탑으로서 두 번째 도전도 끝내 실패로 마무리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로 A조 3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