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실패' 스코틀랜드 클라크 감독, 재계약 한 달 만에 사퇴
스포츠뉴스
0
2183
2시간전
스코틀랜드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코틀랜드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클라크 감독의 사퇴를 발표했다. 클라크 감독은 이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격파, 스코틀랜드의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된 후 자진사퇴했다.
스코틀랜드는 C조 1차전에서 아이티를 1-0으로 꺾으면서 출발했지만, 모로코에 0-1, 브라질에 0-3으로 패해 C조 3위가 됐다. 크로아티아의 가나전 승리와 함께 조 3위 12개국 가운데 상위 8개국 밑으로 밀려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스코틀랜드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클라크 감독의 사퇴를 발표했다. 클라크 감독은 이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격파, 스코틀랜드의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된 후 자진사퇴했다.
스코틀랜드는 C조 1차전에서 아이티를 1-0으로 꺾으면서 출발했지만, 모로코에 0-1, 브라질에 0-3으로 패해 C조 3위가 됐다. 크로아티아의 가나전 승리와 함께 조 3위 12개국 가운데 상위 8개국 밑으로 밀려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