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32강 진출 목전인데 웃지 못하는 이유…'이란 ST' 타레미 "이번 월드컵은 재앙, 아무도 우릴 도와주지 않아" > 스포츠뉴스

32강 진출 목전인데 웃지 못하는 이유…'이란 ST' 타레미 "이번 월드컵은 재앙, 아무도 우릴 도와주지 않아…

스포츠뉴스 0 2938
32강 진출 목전인데 웃지 못하는 이유…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란의 메흐디 타레미가 FIFA와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란은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이집트와 맞붙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란은 이른 시간 이집트에게 선제골을 먹혔지만, 곧장 따라갈 기회를 잡았다. 전반 9분 타레미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타레미가 키커로 나섰는데, 골키퍼에게 막혔다. 다시 찾아온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전반 14분 골키퍼가 막아낸 볼을 라민 레자에이안이 달려와 골망을 흔들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