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이라크에 대승…한국, 32강 경쟁서 7위로 내려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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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세네갈 대 이라크 월드컵 축구 경기에서 세네갈의 압둘라예 세크(왼쪽에서 두 번째)가 팀의 첫 골을 넣고 있다.
세네갈이 이라크에 5골 차로 대승하면서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다투는 조 3위 팀 간의 경쟁에서 7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세네갈은 오늘(27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마지막 3차전에서 이라크에 5대 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2패 뒤 첫 승리를 챙긴 세네갈은 승점 3을 쌓아 조 3위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