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5회 출전이 우승보다 좋아?" 日 나가토모, '절친' 마테라치 자극에 응답했다 "단 한 번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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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금자탑을 쌓은 나가토모 유토(40·FC도쿄)가 자신의 기록보다 '월드컵 우승'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나가토모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됐다.
지난 네덜란드와 1차전, 튀니지와 2차전에 결장했던 나가토모는 이날 그라운드를 밟으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5개 대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일본 선수 역대 공동 2위인 A매치 통산 145경기 출전, 일본 선수 역대 1위인 월드컵 통산 15경기 출전 기록도 함께 썼다.
|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 /AFPBBNews=뉴스1 |
나가토모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됐다.
지난 네덜란드와 1차전, 튀니지와 2차전에 결장했던 나가토모는 이날 그라운드를 밟으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5개 대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일본 선수 역대 공동 2위인 A매치 통산 145경기 출전, 일본 선수 역대 1위인 월드컵 통산 15경기 출전 기록도 함께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