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뺀 노르웨이, 감독없던 프랑스에 2위 선택했나 [프랑스-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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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 많은 이들이 놀랐다. 노르웨이가 핵심 공격수이자 팀의 상징인 엘링 홀란을 선발에서 제외한 것.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경기를 지휘하지 못한 프랑스에 노르웨이는 '이기기 힘들다'고 판단한 것인지 홀란없이 경기에 임했고 당연히 패했다.
져도 어차피 2위는 할 수 있던 노르웨이는 E조 2위 코트디부아르와 32강에서 맞붙는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