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가 첫 번째로 노리는 건 이강인! "예상 이적료 612억 LEE, 그리즈만 공백 메울 중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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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으로 올여름 이적시장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 이 두 선수는 차기 시즌 아틀레티코를 상징하는 첫 번째 이름이 될 전망이다.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두 선수는 아틀레티코의 첫 영입생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말도는 최근 몇 달 동안 최우선 과제로 여겨졌던 왼쪽 풀백 보강 자원으로 필요하다. 이강인의 경우는 더욱 중요하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떠난 뒤 그 공백을 메울 수준급 선수를 영입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