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에서 뛰고 싶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소식!…잉글랜드 국대 출신 풀백 합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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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루이스 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루이스 홀(뉴캐슬 유나이티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를 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더 선'의 사무엘 럭허스트는 지난 24일(한국시각) "루이스 홀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하는 클럽에서 뛰기를 원하며, 뉴캐슬의 시즌 막판 순위 싸움 과정에서 에디 하우 감독이 자신을 기용한 방식에 불만을 품고 있어 맨유 합류에 개방적인 입장이다"며 "홀은 이 문제로 인해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자신이 탈락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