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도 안 끝났는데…북중미 월드컵, 역대 최다 관중 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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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이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기도 전에 역대 단일 대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대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고 2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날 먼저 펼쳐진 E조의 퀴라소-코트디부아르전 및 에콰도르-독일전까지 56경기에서 총관중 360만5357명이 입장, 1994년 미국 월드컵 때 작성한 최다 관중 기록인 358만7538명을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