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 원' 추가 투자, 손흥민과 '유로파 왕좌' 앉았던 토트넘, 명가 재건에 나선다 "구단주, 팀 정상화 의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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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토트넘 홋스퍼가 구단주에 1억 파운드(약 1800억원) 추가 투자를 받았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토트넘은 최근 최대주주인 루이스 가문이 ENIC 그룹의 신주 인수 방식으로 1억 파운드를 추가로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최근 18개월 동안 세 번째, 최근 4년 동안 네 번째 유상증자 성격의 자금 투입이다. 이로써 ENIC가 2022년 이후 토트넘에 투자한 금액은 총 3억 3250만 파운드(약 6781억원)에 달한다. 이는 그 이전 약 20년간 직접 투입한 2,460만 파운드(약 501억 9400만원)와 비교하면 큰 변화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토트넘은 최근 최대주주인 루이스 가문이 ENIC 그룹의 신주 인수 방식으로 1억 파운드를 추가로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최근 18개월 동안 세 번째, 최근 4년 동안 네 번째 유상증자 성격의 자금 투입이다. 이로써 ENIC가 2022년 이후 토트넘에 투자한 금액은 총 3억 3250만 파운드(약 6781억원)에 달한다. 이는 그 이전 약 20년간 직접 투입한 2,460만 파운드(약 501억 9400만원)와 비교하면 큰 변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