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희생양 된 독일, 韓 돕지 못했다…'3골 2도움' 공격수 일침 "상대가 우리보다 승리 간절히 원했다" …
스포츠뉴스
0
2907
2시간전
독일 선수단이 26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라운드 에콰도르와의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한 뒤 그라운드를 걷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독일 대표팀 공격수 데니즈 운다브가 에콰도르전 패배 후 쓴소리를 날렸다.
독일은 26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라운드 에콰도르와의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