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8억원' 엘리엇 앤더슨, EPL 사상 최고 이적료로 맨시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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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4)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우며 맨체스터시티 유니폼을 입게 됐다.
26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맨시티는 이적료 1억1600만 파운드(약 2365억 원)에 앤더슨을 영입하는 것으로 노팅엄 포레스트와 합의했다.
옵션이 모두 충족될 경우 이적료 총액은 최대 1억3000만 파운드(약 2648억 원)까지 오를 수도 있다. 이 경우 EPL 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