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인데 축구 열정은 소년, 프로답게 복귀했어"…네이마르가 돌아왔다! 온갖 조롱-비난에도 스코틀랜드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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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네이마르는 그라운드에 복귀한 것만으로 브라질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브라질은 25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3-0 대승을 거뒀다. 브라질은 2승 1무를 기록하면서 조 1위를 확정하면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두 골, 마테우스 쿠냐 추가골로 3-0을 만들었다. 스코틀랜드를 압도하면서 승기를 잡았는데 후반 31분 쿠냐를 불러들이고 네이마르를 투입했다. 네이마르의 월드컵 복귀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