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도왔는데' 체코전 3-0 대승에도 韓축구 32강 불투명…'41세 GK' 오초아 6번째 월드컵 출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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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멕시코는 확실하게 도왔다. 하지만 한국 축구의 32강 진출은 불투명해졌다.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멕시코는 3전 전승(승점 9)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에 진출했다. 멕시코는 내달 1일 C·E·F·H·I조 3위 중 한 팀과 32강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이미 조별리그 통과는 물론 A조 1위까지 확정한 상황이었다. 선발 명단에도 힘을 뺐다. 벤치 자원들이 대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7세 유망주' 길베르토 모라(티후아나)가 선발 기회를 잡았고, 주전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 대신 기예르모 마르티네스(푸마스)가 원톱 역할을 맡았다. 멕시코는 4-1-4-1 포메이션으로 체코를 상대했다.
| 기뻐하는 멕시코 선수단. /AFPBBNews=뉴스1 |
|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AFPBBNews=뉴스1 |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멕시코는 3전 전승(승점 9)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에 진출했다. 멕시코는 내달 1일 C·E·F·H·I조 3위 중 한 팀과 32강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이미 조별리그 통과는 물론 A조 1위까지 확정한 상황이었다. 선발 명단에도 힘을 뺐다. 벤치 자원들이 대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7세 유망주' 길베르토 모라(티후아나)가 선발 기회를 잡았고, 주전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 대신 기예르모 마르티네스(푸마스)가 원톱 역할을 맡았다. 멕시코는 4-1-4-1 포메이션으로 체코를 상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