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은 제2의 고향이니까요"…외국인 유학생들도 응원
스포츠뉴스
0
2675
2시간전
배재대 유학생들 20여명 단체응원…"한국 공동체 느껴요"
외국인 유학생들도 월드컵 응원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린 25일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여 응원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외국인 유학생들도 월드컵 응원(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린 25일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여 응원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한국은 제2의 고향이니까요. 이집트를 응원했던 것과 똑같은 마음은 마음이 들어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린 25일 대전 배재대 국제교류관에서 경기 단체 관람에 나선 이집트 유학생 아야트(22)씨는 "대~한민국" 구호를 외치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