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일 만에 브라질 국대 복귀' 네이마르 눈물 펑펑, 월드컵은 모두의 꿈이다
스포츠뉴스
0
2346
2시간전
|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브라질은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F조 2위와 격돌할 브라질이다.
네이마르는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이 직접 진행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당시에도 눈물을 흘린 바 있다. 네이마르는 당시 집에서 여자친구를 비롯한 지인들과 함께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쏟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