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늘이 돕는 홍명보호…'최강' 브라질도 피했다, 캐나다 넘으면 16강도 해볼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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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진짜 하늘이 돕는 흐름이다. 홍명보호의 토너먼트 대진이 좋은 쪽으로 열리고 있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은 이번 대회에서 스코틀랜드, 모로코, 아이티와 함께 C조에 묶였다. 지난 대회 4강 진출팀 모로코와 치열한 조 1위 경쟁을 펼쳤는데, 마지막에 웃은 쪽은 브라질이었다. 이날 모로코도 조 최하위 아이티를 4-2로 꺾었지만, 브라질도 대승을 거두면서 1위를 내줘야 했다.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벤치에 착석해 경기장을 살피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 /AFPBBNews=뉴스1 |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은 이번 대회에서 스코틀랜드, 모로코, 아이티와 함께 C조에 묶였다. 지난 대회 4강 진출팀 모로코와 치열한 조 1위 경쟁을 펼쳤는데, 마지막에 웃은 쪽은 브라질이었다. 이날 모로코도 조 최하위 아이티를 4-2로 꺾었지만, 브라질도 대승을 거두면서 1위를 내줘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