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멀티골-네이마르 출전' 브라질, 스코틀랜드 완파하고 조 1위 32강행…2경기 연속 3골, 일본과 대결 유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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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브라질 대표팀의 비니시우스(오른쪽)가 스코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비니시우스가 스코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헤더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비니시우스가 스코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헤더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이 스코틀랜드를 완파하고 조 1위로 북중미월드컵 32강에 합류했다.
브라질은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브라질은 2승1무(승점 7점)를 기록해 C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브라질은 32강전에서 일본, 네덜란드, 스웨덴이 속한 F조 2위팀과 대결하게 됐다. F조는 조별리그 3차전을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네덜란드와 일본(이상 승점 4점)이 조 1위 경쟁을 펼치고 있고 골득실에서 뒤져 있는 일본이 조 2위를 기록 중이다. 스코틀랜드는 1승2패(승점 3점)의 성적과 함께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쳐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게 됐다.

